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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요즘엔 어떻게 살.. by 아시 at 09/27 안녕하세요~ 에루에서 .. by 쏘님 at 01/17 안녕하세요. 링크 납치.. by GURIMI at 06/27 아.. =ㅅ=)/ 링크해.. by 유즈하 at 05/13 일류져님 / 으아 ㅠㅠㅠㅠ.. by 피리아 at 03/18 이글루 링크 링크 |
이곳은 방명록이 없군요 OTL 링크 신청은 이곳에 덧글 달아주시면 됩니다♡ 악의가 없으시면 언제나 누구나 가능해요~ 제가 먼저 불쑥 찾아가 링크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ㅠ; 원치않으실경우 역시 덧글하시면되요~ 피리아의 소개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ㅅ<) 현재 들리는 음악은 2006년1월10일 // 로젠메이든 ED - 透明シェルタ(투명피난소) -듣지않으실려면 esc를 눌러주세요- =========================================================== ※ 키보드를 보지 않고 대답을 입력해주셔요. 얍삽하게 「BackSpace」나 「Delete」를 쓰지는 말 것. 오타는 고치지 말고 그대로 두셔요. Q1 : 생년월일을 가르쳐주셔요. 19871231 Q2 : 자주 보는 TV 프로그램은? 가끔식 그... 노현정이 나오는거? 세대공감 올드앤뉴??? Q3 : 멋있는 (또는 귀여운) 유명인이라면 누가 떠오르나요? 내친구가 ㅊ준기씨를 넘흐 조아해서 ..[머엉] Q4 : 매운 음식이라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고추 ? 매운음식.. 잘안먹는편인데 .. ㅠ_ㅠ; Q5 : 당신의 매력 포인트를 가르쳐주셔요. 애들이 입술이래용 ..[도망[ Q6 : 벌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지님의 천적 Q7 :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는 노래와 그 가수를 가르쳐주셔요. 랄라라 ? 아니 라라라인데 ... 머엉 ; 이수영? 자우림노래도 ... 뭐랄까; 요세 노랜 모르기땜에 ㅠㅠ Q8 : 5초 안에 [이딴 게 뭐라고 5초나 걸린대! 누워서 떡먹기지!] 라고 입력해주셔요. 이딴 게 뭐라고 5초나 걸린대 1! 누워서 떡먹기지 ! ㅔ[대략 초는 안세어봣음..[ Q9 : 바톤을 돌릴 사람을 5명 골라주셔요. 물론 키보드는 보지 말고 칠 것! 음.. 일단 무작위이오니 했는분은 알아서 (...<무책임) 연어, 쿄님 , 샤니님 , 엘님 , 일류져님 ! ========================================================= 뭔가 이런식의 질답내용을 바통넘긴적이 있었는데 ;; 어디있는지 찾다가 포기 OTL 대략 돌아다니다가 아마나이님이 저에게 주셨길레 했 .. [머엉] ![]() 위져도 역시 파티도 못구해서 ... 대신 우리양아지가 오늘도 세스코의 일원이 되어 열심히 일하는중.. (?).. 어제 저녁에 지갑을 잃어버렸 ... .... ...OTL 대략 은행에 돈을 뽑고 !! 지갑에 넣고 !! 그다음부터 기억이 ..... [진짜 이상했 ;;;] 에휴 - .. 뭐랄까 돈은 그렇다치고 지갑안에 든.. 민증 , 카드들 , 이미지사진들 , 모르고 안빼둔 제발 어느 착한 분이 돈은 다빼도좋으니 다른건 돌려주셧으면 좋겠다는 ㅠ_ㅠ// 그래도 대학생활 - 재미있네요 ㅎㅎ 어서 내일이 되었으면 - 하는 생각도 하는만큼 .. 새로운 친구들도 있고 - 요센 어느 동아리 들까 친구들이랑 고민도하고 ㅎㅎ [그중 어떤 인간은 무슨 비쥬얼락밴드 동아리를 만들어보겠다고 설치는중 [....]] 하지만 역시 컴퓨터 없는 강의시간은 잠와 !! ㅠㅠㅠㅠ
LOVE STORY 나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환희의 학남고짱' 94세 피리아이다. 오늘 하늘이 카키색인게 왠지 기분이 좋다. 난 일본애니를 흥얼거리며 요구르트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피씨방를 향했다. "꺄악!!!!!!!" 날 알아본 트리니티블러드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으하하하.. 큐티하게 손으로 쵝오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쳇. 피씨방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피씨방 얼짱 칼린츠님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칼린츠님가 날 눈으로 쿠치며 말한다. "피리아.. 알러뷰.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칼린츠님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쥬수이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폰 연어 컴터. 내가 딸리는게 뭐야?" ♪ 라라라라라라라라라 그 순간 큐티한 음악이 피씨방안에 흐른다. 난 칼린츠님의 눈을 손으로 꾹 누르며, 대뜸 배을 들이밀고 말했다. "으하하하.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미친색히∼" 칼린츠님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칼린츠님를 거부하다니, 역시 피리아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집적된다. 으하하하..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칼린츠님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칼린츠님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연어가 있다.. 연어..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연어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연어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얼마면 돼 !! 얼마면 !!.." 나의 눈에선 미지근한 쥬수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 여기에서 할수있다네용 ... 대략 뷁 .............. 대략 이걸 하면서 옆에서 끅끅거리던 연어의 모습이 선하다는..(그때 우리집에 있었음;;) 혹시나 연어가 누군지 모른다면 .. 펜릴의 어쨋든 소름끼침.. ㅠ/ 어제 첫 공성을 해본 .. 그저 위져로 메테오만 날리고 ... (내가 필요했는지에 의문;;) 그래도 공성 첨이라 버벅거려서 해당 길원분들에게 죄송 (...) 대학생활 .. ... 아직 첫주라서 그런지 계속 놀기만하고 ... 이젠 공부해야겠음 ㅠ_ㅠ //
![]() 펜릴서버의 영원한 90대 초반 프리스트.. 사랑인지 !! 므흣... ... 해버렸습니다 ; 이 축하식전에 해버렸다구요 ,... 사실 이때 퀘스트로 천사님 볼려고했는데 ... 이펙트를 끄면서 사냥하다가.. 그냥 효과음만 빠바밤 듣고 화들짝 놀란 졸업식이었습니다.. OTL[암울]
그래도 이렇게 모여주셔서 축하해주신분들 고마워요 >ㅁ<)/ 프리... 정말 위져보다 99찍게될줄이야 누가 상상이나햇겠소~ [영화 >ㅇㄹㅅㅅ버전]
ㅎㅎ.. 이제 프리는 알바 & 쩔이 & 노가리 빼곤 볼수없겠군요.. +ㅁ+)/ 월요일부터 위자 돌려야겠다는 //ㅁ// 어쨋든 !! 99찍을수 있게 도와주시고 놀아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라그 복귀 ?! 라고 할것도없지만 ... 그래도 계정을 넣엇으니 좋네요 ㅠ_ㅠ/ 오늘 처음 대학수업 ... 대략 컴터실에서 팅가팅가 놀다가 집으로 ~ 요세 우리 양아지키운다고 정신없는 인지랍니다 ;ㅁ;) 어제 사냥터가는중 만난 아가씨 //ㅁ// ![]() 물론 샤니님은 꽃보다 더 아름다우심 /질질 저녁늦겐 L님도 봤는데.. 뭔가가 대화가 끈긴듯해서 아쉬웠. .. .. ㅠㅠ/ 자 !!! 내일 식이 열립니다 ?!!! 쏠로든 커플이든 오세요 !!!! 오시면 선물도 드립니다 .. +ㅁ+) 4일 토요일 밤 9시 50분까지 모르코 1시끝[미니맵에서 +부분]으로 오세요 ~! [저희길터<<] 지각하시는분 .. 선물없습니다 -┏) 후후 (50분까지라구요 .. 까지.. ) 아니면 그냥 저혼자 외롭게 식을 하죠 뭐 . . .. . . .. ..[암울]
![]() [길원이 올린 스샷... 괴로워서 빨피인걸까나(...)] 왠지 컴터하기가 힘들어지는 (....) 알바 / 3시~11시 자유시간 / 12시~2시(3시) [게임이라던가 애니본다] 취침 기상 / 12시 이불에 비비적 거리고나서 밥먹으면 / 2시 씻고나서 알바갈 준비 2시 40분 ---반복 원래 워낙 잠도 많은편이라 한번 깨어나도 한시간동안은 이불속에서 딩굴딩굴~ 폰 한번보다가 다시 눈감아버리고 (...) 라그 1.5배라는것도 실감안나고.. [머엉] 결국 2주일동안 10퍼도 못올린.. OTL 지난 일요일 처음으로 부산코믹에 다녀왔습니다 ! 거기서 블랙캣이라는 만화로 코스프레도 하고왔었죠 ㅠ; 피곤해 죽는줄알앗어요...ㅠ; 코스인생은 이제 마무리 할작정이였기에 그래도 최선을 다했답니다 >ㅁ<ㅋ 고생한만큼 재미도있었습니다 ;ㅁ;) [대구로가는 기차도 놓치고;;] 뭐랄까 라그를 안하니 라그이야기는 거의 없네요 ㅠㅠㅠ/ 그렇다고[에잇 ! 재미없어] 하고 안들려주시면 서운... .. .. . ..OTL [쿠구구궁] 앞으로 틈틈히 올려보도록 할게요 >ㅁ<! 다른분들 이글루도 돌아야는데 ;ㅁ;)! 시간 남느신분 저에게 좀 주셔요~~~ [코스사진 올리고 도망가기] <저는 아마 누군가의 어깨에 들쳐져잇을껍니다.. 검고 긴....> ![]()
알수없는 곳에서 알수없는 시간에 ずっと、ずっと、待まっているが。 계속, 계속 그대를 기다리고 있어.. 마음속에서 사는 나의 완벽한 이상형을.. ![]() 언제나 그대를 기다리고 있는데... 존재 할수없는 그대를..
[↓오늘 알바중에 심심해서 낙서한... (...)] ![]() 2006년 1월 21일 토요일 펜릴의 트리니티 블러드 길드 1회 정모 !! 무사히 잘 놀고 왓습니다 >ㅁ</ 같이 놀아주신 11명(숙박은 8명;) 정말 즐거웟다는 말씀부터 ~~ 지금부터 정모일정들 쭈욱 나갑니다 (...); 20일 금요일 영지와 도와주신 라인님이랑 집근처 홈플러스가서 고기와 술, 과자를 사서 영지집에 두고 ! 21일 10시 40분 - 대기중인 영지랑 영지남친을 데리고 대구역으로 ! 11시 30분 - 슬슬 애들이 모이기!! 이미 1시간전에 도착한 선한이.. 너무 빨리왔다구~!; 다른사람으로 오해한 유즈하냥에게 미안한..ㅠㅠㅠㅠㅠ;;; 근데 진짜 폰번호에 다른 이름으로 적혀있었다구요 !! [도망] 홈플에서 사온것을 사물함에 넣어놓았~ 12시 - 겨우 참가자들이 모였,, 카사를 중앙시네마에서 데려오면서 불꽃놀이 사고.. 지각한 인간들 회비 더받을려다가....[흥.] 느끼하고 매운(?) 오무라이스를 먹었습니다 ! [잊지않겠다 치즈 오무라이스-┏] 1시 20분 - 걸어서 밥먹은 기운 다뺐다고 했던 그 15분~20분정도 걸리던 대장정..(?) 저랑 스시냥이랑 딱 붙어서 앞서니 뒤에 남정네들이 뭐라고 수근거렸다는데... 보통 여자애들은 팔짱끼고 가면 팔다리가 일정하게 움직인다고 !!! [버럭] 학원마치고 시민운동장 앞에서 기다리던 달소냥이랑 합류 ! 1시 30분 - 스케이트를 신으며.. 빙상장에 처음와본 스시냥을 데리고 얼음판으로 당당하게 섰것만 !! 같이 옆에 안전대를 잡으면서 덜덜덜.. 달소냥이랑 시코는 옆에서 화려하게 타더만 스시냥만 쏙 데려가버리고 !! 홀로 남겨져서 훌쩍훌쩍 ㅠ;; 여러번 와봤지만 역시 재자리걸음밖에 못하겠...; 2시 30분 - 부작용들; 영지 남친은 발에 피멍이 들었는데 무리하게 신고 타다가 더 악화(?)되고 ; 시코랑 영지등등 역시 열심히 타고다니던 애들도 살깢이 벗겨져서 고통을 호소하고있고.. 나는 그냥 그들을 따스한 눈빛으로 쳐다보고만.. [<재자리걸음만 했으니 이상없음;] 3시 10분 - 노래방으로 ~ 택시를 3개로 나눠 중앙시네마에서 내려 노래방으로 ~ 이미 쉬어버린 목으로 노래도 안불러지고.. 휘릴리 부르는데 시코녀석이 자꾸 가식가식이러면서 놀리질않나.. -ㅅ- 내 창법이 그런걸 우찌해 !!! ㅠㅠ 카사의 그 목소리는 누구도 잊을수 없을것이외다 -┏ 아무 노래도 안부르고 멍하니 쳐다보시던 스시냥..ㅠ;; 한곡이라도 뽑으시지 !!! 중간에 슈미겔 잠깐 왔다가버리고.. 왜왔뉭뉭 옷자랑?!!![도망] 6시 - 꼬르륽ㅠ; 아침점심도 못먹어서 배고프다는 달소냥의 말에 동감하면서 (..<점심먹은 인간) 어서 숙소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 외박을 못한다는 스시냥과 다음날 병원가야한다는 시코를 눈물 흩날리며 보내고..(...) 대구역까지가서 사물함에 있던 재료들을 가지고 (< 계속 고기가 상했을까봐 걱정한 인간) 총 9명이 대곡으로 향하는 지하철을 타고 ~ 6시 30분 - 골라 먹는 601버스 종점인 대곡에서 내린 일행 ! 너도나도 지친 사람들은 카사가 산 붕어빵 20마리를 먹어치웠..(몇마리 남았지만;) 밤 밤바람은 차가웠고~ 좌석 버스는 안온다....... 601 왔다 !! - 우르르 와 드디어 간다 !! '이건 가야대로가는겁니다' > GG 601 왔다 !! - 우르르 와 이제 타는거야 ?! '이건 비슬산까지 안가는데요' > GG 601 왔다 !! - 님하 제발 이거 타도됨 ?! 다행이 3번째 601버스를 타고 비슬산 유가사로 궈궈 >ㅁ<ㅋ 8시 40분 - 옹박아님.. ~ 드디어 용박가든 이라는 숙소에 도착 ! 우선 짐부터 풀고.. 배고파서 고기를 지글지글 열심히 구운 밥 한공기씩 하고 맛있게 식사를 하고~ 술은 언제먹냐라는 일행의 말에 나는 잠시 버엉... '아니 밥 다먹고 먹는거아니였어?' ....침묵 술은 밥이랑 같이 먹는거구나.. <이런 술자리는 처음이라 모른다 뭐 안주 소세지도 있으니 먹자 !! 라니까 배부르단다...[좌절] 9시 30분 - 배경음악이 안나와서 그렇대도 !! 배도 꺼트릴겸 불꽃놀이하러 밖으로 ~ 피융 - 슝슝 - - - - 슝슝 - - '어라 끝난거야?' .... 에잇 !! 마지막 희망인 이 '포세이돈' 이라는 6천원짜리 불꽃놀이 !! '불붙여 !' '포세이돈이니까 물위에서 하는거야?' .... '설마..' '근데 진짜 이거 대가리 튀어나오나?' (그랑죠) 라이터로 불붙이고.. 1초.. 2초..3초.. 5초... '이거 왜 안되' '바람이 쌔서 불이 꺼지네' '아악 가까이가지마요 !! 불발나면 어째해 !!' '다시해봐야지' [다가간다] '꺄악꺄악 안돼안돼- !! 배경음악이 없어서 안튀어나오는거야 !!' 쉬시식-- 피융~ 펑 ! 피융 ~ 펑 ! '오오 나온다~~' 5번의 불꽃이 하늘에서 흩어졌습니다~ '결국 머리는 안나오네' '머리 팔 다리 다 분해되서 나오네' (5개<) .... '춥다 어여들어가~' '아 역시 배경음악이 없어서 얼굴이...' '시끄럿 !!' .... 10시 - 억지로 먹이지마셈.. ㅠ 한번씩 주방대타로 알바하는 영지남친이 소세지를 능숙하게 잘라 굽는 ! (<원랜 서빙알바) '벼와 살을 분리해주지..' 커다란 소주부터 딴다음 모두들 한잔씩 ~ 쨍 ~~ '반갑습니다아~' 내앞에 놓여진 술잔은 내옆의 태공망에게 먹이고.. 한잔 한잔.. '이미지 게임하자~' '길마인 님하부터 질문 !' '...~~ 야동을 가장 먼저 접한사람은 누구?!' .... 어째서, 어째서. 어째서 !!!!! 날 지목한 2명.. 잊지않겠다 -┏ 내앞에 소주가 다시 체워지고........ '못먹는단말야 ㅠㅠㅠ' '아놔 분위기깨네~' '진짜 ㅠㅠㅠㅠ' '그럼 왜 이 게임하자고했는데 !!' '아악 ㅠㅠㅠㅠㅠ' 결국 개기다가 태공망이 다 먹어주고; 이미지게임은 2~3판하다가 GG; 수다와 함께 맥주 피쳐2병도 동나버리고 ~ 선한이의 그 연륜이 느껴지는 포스란 모두에게 존경심을 느끼게 해주었;; [어쨋든 끝까지 술 한방울도 안마신<<<] 11시 - 내가 왕이올세 '왕게임하자~~' 식당 명함을 반틈반틈접어서 1~8숫자쓰고.. 王하나쓰고.. 그렇게 절규(?)의 왕게임은 시작은 되었고.. '3번이 6번업고 재자리에 뛰면서 세바뀌 돌기' '2번을 깔고 4번이 푸샵3번하고 이마에 뽀뽀하기' '1번과 8번 번갈아가면서 볼에 뽀뽀하기' '6번이 7번등위에 타고 코끼리등태워줘서 테이블 한바퀴 돌기' '5번 2번 입술에 쪽하기..' 등등..;; 남남커플.. 아주 보기좋았음.. 영지남친의 그 표정과 태공망의 옹박자세는 예술이었다... 어이없엇던건 나에게 시킨 카사의 명령; 오지명흉내라니 =ㅅ=; 그런거 집게손가락 내고 '용녀용녀!' 했는데도 뭘 계속하란소리야 !! 오히려 영지남친이 오지명과 신문선 성대모사를 열나게 하신 ㅋㅋㅋ 어쨋든 열심히 폰카로 타이밍 좋게 찍어주신 유즈하냥과 한번도 왕을 못한 영지남친께 정중한 인사를.. [도망] ![]() 12시30분 경과? ? [시간을 안봄] '아참 ! 불꽃놀이 조금 더있었지~!' 연어한테 부탁해서 사온 반짝이 !! [손에 들고 휭휭 돌리는?] 다시 옷을 껴입고 나가서 휭휭휭휭.. 유즈하냥의 그 화려한 쑈(?).. 인상남았음; 1시쯤?! - 싸고 따닥하고~ 식당주인들이 집에 들어가고 덩그라니 남은 우리들.. 모두 동양화에 빠져 봅시다 ! 술을 많이 마신 달소냥을 봐주면서 고스톱치시는 바쁜 유즈하냥; 고스톱을 처음 접해서 신나는 카사; 라인님은 고스톱 그림맞추기(?)도 못한대서 내가 대신 쳐주고; 선한냥은 모두가 가소롭다는듯이 태공망과 맞고도 하고..; 영지커플들은 다른방가서 히히덕 사랑놀음(?)하고..-┏ 2시쯤?! - 각자의 자리로~ '아니 여긴 여자방인데 왜 님하가 와서 설치셈 !' '노노 우린 이렇게 잘꺼임' 이 망할 커플...들이 둘이 꼬옥 안고 방한구석을 차지.. '영지~ 날버리는거야?~' '일루와~' 영지남친이 보는 앞에서 영지랑 히히덕거리면서 놀고있으니 영지남친은 삐졌는지 쯧쯧거리면서 담배피러 나가버리고; 반대편 벽에 있던 유즈하냥이랑 달소냥은 우리보고 변태라고 그러고 ㅠㅠ ...우리 노는게 어때서 //ㅁ//[발그레..] 2시 30분쯤 - 북두칠성 ~ 태공망과 라인님과 별구경하러 잠시 밖으로~ 역시 산바람은 차가웠.. ㅠ_ㅠ/ 그래도 많이 보이는 별~ 북두칠성을 그렇게 자세히 본건 처음 +ㅁ+/ 3시쯤?! - 판돈은 커지고.. 때리기로 시작한 판은 점점 도박으로 ... ! '점당 천젠 고고!' 라는 소릴 듣고 나랑 라인님은 pmp에 있는 하레와구우를 보고있는데.. 옆옆방에서 카사의 비명소리 - 얼마후 여유로운 웃음을 띄며 들어오는 태공망.. '후후 20만벌었다~' '다시해 !' 누가 라그하는사람 아니랄까봐 제니로 판돈걸고.. -┏ 4시쯤 - 커플방은 사절 ! [놀기방][여자방][남자방] 이였던 곳은 [놀기방][커플방][남자방] 이되었.. 영지에게 버림받은 나는 남자방으로..[머엉] '비게가 업다 !!' .... 우여곡절(?)끝에 카사의 팔배게로 잠을 청하고.. 선한이의 오크소리(?)는 방안 사람들의 정신적인 데미지를 주었다는 전설이... 7시쯤 - 잠을 못이루는 밤 화장실이 가고싶어져서 깨어났더니 선한이 옆에서 자고있던 태공망은 왔다갔다-하며 잠을 못잣.. 나는 다시 쿨쿨 잘잤지만... 피해 기록을보면 옆의 이불들을 다가져가서 3장을 독차지하고있다가 갑자기 발로 뻥뻥차더니 잠시후에 다시 수거해서 쓰고있었다는 보고.. 화장실에 다녀오자 카사는 아픈 팔을 쉬고있었고 비게(?)가 사라진 나는 비게 비게 칭얼거리다가 잠껜 라인님이 자신의 배게를 건내줬다는데.. 그리고 자기전에 다리를 떠는 습관때문에 신기해했다는 사람들 ; 그럴수도있지 뭐 ㅠㅠㅠㅠㅠ 어쨋든 잘잤음 < .. 이래봣자 3시간정도라 피곤 ㅠ; 10시30분 - 슬슬 갈 준비 ! 계속 뒤척뒤척거리다가 머리감고 모두들 갈준비를.. 모두 점심까지 먹이고싶엇지만 회비 여유가..OTL 사장님이 현풍까지 차로 태워주시고 우린 다시 601버스를 타고 시내로.. 태공망은 도중에 집이 있어 내리고~ 12시쯤? - 시내 도착 ! 지하철에서 마저 못한 이야기를 하면서 대구역으로 향하는 선한이와 유즈하냥을 보내고 중앙로에서 내린 5명도 해산 ~ 이렇게 첫번째 정모는 모두 무사히 사고없이 잘다녀온>ㅅ<)♡ 뭔가가 부족하고 정신없었지만 만족해요~ <혼자그럴지도 OTL 영지 - 후후 집안의 반대에 불구하고 같이 놀아준 울 영지쒸~ 땡큐~ 영지남친 - 역시 집에 갈려는거 같이 놀아주고 요리에 신경써준 어설픈 비(?!!) 고맙 ~ 시코 - 회비 다내고 투덜거리며 집으로간.. ㅎㅎ 다음 정모때 놀자구나 ~~ 태공망 - 밤에 잠도못자고 고생했어 ㅠㅠ/ 남몰래 도와준게 많은대 잘못해줘서 미안해 ㅠ 라인님 / 인지 뒷바라지해준다고 나름대로 고생?!; 선한 / 술이 부족해보이는 눈치에 미안해진 ;ㅅ;)/ 담에는 좀더 준비를..[...] 유즈하냥 / 왠지 불편하시진 않으셨는지(?) 계속 신경쓰였는데~ 괜찮았다니 고맙 ~~ 달소냥 / 배고프게해서 ..ㅠㅠㅠ 아악; 그래도 술많이 마셨는데 몸조리 잘하길..ㅠ 카사 / 그렇게도 고스톱이 재밌더냥.. (...); 팔아플탠데;; 나중에 맛난거 사줄수도?! (도망) 스시냥 / 신입이라 챙겨준다고 노력했는데 잘한건지..ㅠ_ㅠ/ 다음정모땐 끝까지 같이 !♡ 슈미겔 / 뭐그리 빨리가냐.. 온김에 끝까지 같이있지 -┏ 모두 다음 여름정모(?!!!!)엔 바닷가에서.. 우흐흐흐 [도망] 그땐 부족한부분 체워서~ 역시 술뿐인 모임보단 이런게 더 좋다는..//ㅅ// 정모 후기 끝 ~~~ 아악 알바늦었다 ㅠㅠㅠ ㅌㅌㅌㅌㅌ
어제- [정확히말하면 어제모래?!] 그러니까 쉽게 ㅠ 17일부터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 당구장 알바... OTL 생에 처음으로 돈을 버는 행위(?)여서 나름대로 기대를 안고 두근두근?! 시간대는 3시~9시예요>ㅁ< 시급은 2500원이라네요 ;ㅅ;) [기본요금도 안지켜지고 !!] (뭐 보통 이곳 시세는 다 이렇대요.. 쳇-----) 위치는 ! 대구 광역시 북구 국우동 운암고 주변의 국민은행 블럭 뒤 한큐 당구장 !! 이라는곳 - ! (당구 칠줄 아시는분 오셔서 매상좀 올려줘요~~ 크크) 뭐랄까 다행이 사장님도 자상하시고 새건물이라 생긴지 3개월밖에 안되고 깨끗해서 좋아요 >ㅁ< 어쨋든 알바를 하게되어서 라그하는 시간도 부쩍 줄어지고... 라그에선 9시 이후론 길모만 줄창하고있는 < 오늘은 코스프레 준비때문에 마우스로 그림판에서 샘플 그림을 그리다가 너무 지저분해서; 그냥 종이에 허겁지겁 스케치하고 스켄해버린; ![]() [문제의 그림↑] 옷 만들어주시는분이 제발 알아봤으면 ----(이런그림에..OTL) [도망] 아아; 라그에선 생기는 일도없어서 스샷도 없고 OTL 한창 바빠서 오랫만(?)에 포스트를 쓰니 길어졌...[크윽] 그럼 내일도 알바를 위해 지금 자야지 !!![1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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